남친이랑 '뽀뽀'해도 묻어날 걱정 1도 없는 페리페라 '잉크 더 벨벳' 신상 나왔다

인사이트페리페라 홈페이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원조 파우치 필수템 '페리페라 레전드 틴트'가 더 강력해져 돌아왔다.


지난 17일 코스메틱 브랜드 페리페라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겉보속촉'의 정석으로 불린 잉크 더 벨벳 틴트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됐다고 밝혔다.


페리페라의 '잉크 더 벨벳'은 크리미한 벨벳 제형이 입술 위에 보드랍게 얹혀 오랫동안 건조함 없이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 레전드 틴트다.


바르고 한참 지난 후에도 방금 바른 것 같은 강력한 지속력 또한 '잉크 더 벨벳' 틴트가 가진 장점들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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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처음 발색 그대로 입술에 착색된다는 점에서 '기승전 핑크 착색'으로 괴로워(?) 하던 코덕들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줬다.


더불어 이번 신상 '잉크 더 벨벳'은 입술 컬러를 그대로 담아낸 귀여운 패키지로 코덕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새롭게 뽑은 컬러는 1호 브릭부심, 2호 여주인공, 3호 얼죽레드, 4호 갑분생기, 5호 코랄피셜, 6호 분위기종결, 7호 비주얼갑, 8호 품절대란, 9호 단종방지, 10호 총알장전 등 10가지다.


폭신폭신 쫀쫀한 생크림 제형이 입술 잔주름 사이에 매끈하게 밀착돼 주름 끼임 현상 걱정도 없는 '잉크 더 벨벳'은 페리페라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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