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남이더니 서지민한테 '무장해제'돼 꽁냥거리는 '연플리 4' 박하늘

인사이트Naver TV '플레이리스트'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박하늘이 한층 더 편해진 서지민과 장난을 치며 꽁냥거렸다.


지난 20일 미디어 채널 플레이리스트 측은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 4' 10화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응원단인 서지민(김새론 분)을 인터뷰 촬영하는 박하늘(배현성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인터뷰를 끝낸 박하늘은 "인터뷰 잘해줘서 고맙다"라는 다정한 말로 서지민을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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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서지민은 친구로부터 미팅 제안을 받게 됐지만, 박하늘을 짝사랑 중이라 거절했다.


전화를 엿듣고 있던 박하늘은 "너 되게 미팅 많이 하나 보네?"라고 물었다. 서지민이 한때였다고 답하자 그는 "왜 이제는 안 하는데?"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평소 남일에 관심이 없던 박하늘의 변화된 모습은 서지민과 그의 사이가 한층 더 돈독했다는 것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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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정리를 마치고 두 사람은 함께 캠퍼스를 거닐었다. 그러던 중 서지민은 박하늘이 묶어준 운동화 끈이 풀리지 않는다며 비법을 물었다.


이에 박하늘은 "그거? 비밀인데?"라며 밝게 웃어 보였다.


더불어 그는 스스로 알아내겠다는 서지민의 말에 "그래. 잘 연구해봐라"라고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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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정푸름(박시안 분) 외에는 자신의 장난기를 드러내지 않던 박하늘은 어느덧 서지민에게도 마음을 많이 연 상태였다.


뿐만 아니라 박하늘은 한재인(이유진 분)의 졸업전시회에 함께 가고 싶다는 서지민의 요청을 흔쾌히 수락하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과연 서지민이 박하늘에게 호감을 얻고 짝사랑에 성공할 수 있을까. 풋풋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전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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