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펑펑 쏟으며 '프듀X101' 마지막 단체 무대 마친 연습생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프로듀스 X 101 마지막 단체 무대에서 연습생들이 눈물을 터뜨렸다.


19일 Mnet '프로듀스 X 101'에는 파이널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20명의 연습생이 함께 이대휘의 '꿈을 꾼다'라는 곡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이들은 무대를 선보이는 중간중간 함께 고생했던 옛 생각이 떠올랐는지 눈시울을 붉혔다.


몇몇 이들은 터져 나오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들의 모습에서 그간 함께 의지하고 고생했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연습생들의 무대를 보는 객석도 눈물바다로 변했다.


객석에서는 두 손을 얼굴로 감싸고 눈물을 흘리는 이들도 있었고, 눈물을 흘리지 않기 위해 감정을 꾹꾹 누르려 애쓰는 이들도 있었다.


연습생들의 감동적인 무대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잔잔하게 울렸다.


한편 이날 투표를 통해 뽑힌 11명은 그룹 '엑스원(X1)'으로 데뷔하며 이 중 우승을 차지한 1인에게는 센터의 자리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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