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터가 공에 맞을 뻔하자 재빠르게 팔로 막아주는 '진짜 영웅' 톰 홀랜드

인사이트YouTube 'JianHao Tan'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Tom Holland)의 다정다감하면서도 현실 영웅 같은 면모가 드러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 역을 맡은 주연 배우 톰 홀랜드를 향한 관심도 뜨겁다.


이런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톰 홀랜드가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당시 진행했던 인터뷰 영상이 화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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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명되고 있는 인터뷰 영상 속 톰 홀랜드는 리포터, 네드 역의 제이콥 배덜런(Jacob Batalon)과 함께 앉아서 농구를 했다.


이들은 뒤돌아서 앉은 채로 골대에 농구공을 집어넣고자 했다.


연이은 실패에도 리포터는 굴하지 않고 공을 던졌다. 하지만 공은 골대를 맞고 튕겨져 나왔다.


공이 바닥에 튕겨지며 다시 리포터에게 다가오자 톰 홀랜드는 빠르게 팔을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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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란한 손기술로 직접 리포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센스 있게 농구공을 낚아챘다.


작은 배려마저 놓치지 않는 톰 홀랜드의 모습은 시민들의 영웅  '스파이더맨' 그 자체였다.


이후 그는 공을 발로 차며 골대에 넣으려 했지만 실패하고 말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온몸에서 스윗함이 묻어난다", "주시하고 있다가 막아주네", "이러니 좋아할 수밖에 없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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