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1살'인데 아직도 20대 뺨치는 '미모+몸매' 과시하는 이효리 새 화보

인사이트하이컷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가수 이효리가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8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이효리와 함께한 다수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라는 화보 콘셉트에 걸맞게 이효리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효리는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을 하고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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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치장이 없었음에도 이효리는 컷마다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어깨 라인이 훤히 드러난 민소매 톱에 청바지를 매치해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캐주얼한 멜빵바지를 착용한 그는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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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베이지 컬러의 슬립 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뿜어내기도 했다.


이효리의 화보 사진을 본 누리꾼은 "역시 이효리는 이효리다", "20대라 해도 믿을 것 같다", "몸매도 얼굴도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14일 첫 방송한 JTBC '캠핑클럽'에 출연해 거침없는 19금 입담을 뽐내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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