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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최민환 군대 보내고 '곰신' 되는 '23살' 애엄마 율희

FT아일랜드의 드러머 최민환이 국방의 의무를 위해 곧 입대할 예정이다.

인사이트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율희가 남편 최민환의 군 입대를 언급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그룹 FT아일랜드 콘서트에 임하는 최민환과 그를 응원하는 율희와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최민환은 가족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드러머로서 혼을 불태웠다.


최민환의 열정 가득한 드럼 연주에 율희와 장인, 장모는 모두 뭉클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인사이트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후 율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빠가 어떻게 보면 입대가 얼마 안 남아서 그런지 점점 콘서트 하는 게 뭉클하더라"라며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자신의 속도 모르고 흘러가는 시간에 '제발 늦게 가라'며 애원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최민환의 어머니 역시 "내년 초나 올해 말에 군대를 가야 하기에 이번 공연이 다른 때보다 남달랐다"라며 복잡 미묘한 속내를 고백했다.


앞서 지난해 5월, 병역법이 개정되면서 입대 연령이 만 30세에서 만 28세로 앞당겨져 1992년생 남성들이 내년 안에 입대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최민환은 1992년 11월 11일생으로 현재 만 27세다. 그 역시 만 28세가 되기 전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입대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ftgtjhc'


인사이트Instagram 'jaeyul2._.2'


인사이트Instagram 'rosasposa_choimyung'


Naver 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