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짤 장인' 아이유가 공개한 '키 180cm'처럼 인생샷 찍는 꿀팁

인사이트YouTube '이지금 [IU Official]'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가수 아이유가 작은 키도 모델처럼 만들어주는 폰카 '꿀팁'을 전수했다.


지난 10일 아이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수상한 영업이 시작된다! (호텔 델루나 티저 메이킹)"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에 한창인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고된 촬영에 잠이 쏟아진 아이유는 자리에서 일어나 세트장 한편에 있는 액자 앞으로 몸을 옮겼다.


인사이트YouTube '이지금 [IU Official]'


이어 그는 액자를 배경으로 도도한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이때 휴대전화로 아이유의 전신사진을 찍어주던 한 스태프의 독특한 자세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카메라 감독이 "요즘 저 포즈가 유행이던데..."라고 묻자 아이유는 "저 포즈로 사진을 찍으면 키카 180cm로 나온다"라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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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이지금 [IU Official]'


사진작가의 포스를 풍기며 촬영에 열중하던 한 스태프는 "이렇게 다리를 한쪽으로 내밀고 배꼽에다가 무게 중심을 두면서 이렇게 해야 한다"라며 사진 찍는 포즈를 설명했다.


그간 수많은 '여친짤'을 생성하며 남다른 황금비율샷을 공개한 아이유의 사진 비결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 무조건 저 자세로 찍어달라 해야겠다", "드디어 꿀팁을 찾았다", "모델이 아이유라 가능한 거 아닐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의 모델샷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아이유 팀의 전신사진 잘 나오는 꿀팁을 하단 영상으로 만나보자.


인사이트YouTube '이지금 [IU 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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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 관련 영상은 4분 3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YouTube '이지금 [IU 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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