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31살' 생일 맞은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인사이트Instagram 'sidushq_star'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배우 김우빈이 만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16일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공식 SNS를 통해 "Happy Birthday! #sidusHQ #김우빈 #kimwoobin"이라는 축하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이 그동안 활동한 모습이 한 장으로 압축돼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idushq_star'


인사이트싸이더스HQ


김우빈의 매력적인 모습이 담긴 9장의 사진은 팬들의 그리움을 달랬다.


비록 투병 중이지만 만 30번째 생일을 맞은 김우빈에 팬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2008년 모델로 데뷔한 김우빈은 2011년부터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신선한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인기를 쌓았다.


인사이트지오다노


이후 승승장구하던 그는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했다.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꾸준히 받은 그는 최근 건강이 호전되고 있음을 밝혔으며, 연인 신민아와도 변함없는 사랑을 쌓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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