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에 꼭 안고 싶을 정도로 귀여움 터지는 '토토로 짱구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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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귀여움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이웃집 토토로'와 '짱구는 못말려'가 만났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폭 안기고 싶은 인형'이라는 제목의 한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에는 토토로의 모습으로 변신한 짱구가 귀여움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이 담겨있다.


톡 튀어나온 배와 쫑긋 세워진 귀는 덕후들이 '심쿵'할 수밖에 없는 마성의 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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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형은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하고 있는 '토토로 짱구 인형'으로, 다양한 표정과 사이즈가 있어 구매의 폭이 넓다.


동그란 눈으로 쳐다보는 표정,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표정, 억울한 표정, 하품하는 표정 등으로 구성돼 취향에 맞는 인형을 선택하면 된다.


사이즈도 마찬가지다. 품에 쏙 안을 수 있는 35cm 크기부터 사람이 안길 수 있는 100cm 크기까지 총 5가지로 나뉜다. 


치명적 깜찍함을 자랑하는 토토로 짱구 인형에 누리꾼들은 "이건 진짜 갖고 싶다", "자기야 나 사줘", "최애 캐릭터끼리 만났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지금 바로 폭신폭신한 세젤귀 '토토로 짱구 인형'을 입양해오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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