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사자 '심바'랑 똑 닮아 '라이온 킹' 시사회 초대받은 트와이스 채영

인사이트Twitter 'JYPETWICE'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영화 '라이온 킹'의 심바와 닮았다는 이유로 시사회에 초대받는 영광을 누렸다.


지난 11일 채영은 트와이스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이온 킹'의 굿즈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채영은 깜찍한 심바 인형을 손에 들고 상큼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가 하면, 영어로 '라이온 킹'이 크게 새겨진 가방을 메고 엄지손가락을 높이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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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JYPETWICE'


사진과 함께 채영은 "아기 사자 심바 닮은 꼴이라고 영화 '라이온 킹' 시사회에 초대해주신 디즈니코리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채영은 영화를 보면서 울먹였다며 팬들에게 꼭 관람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했다.


실제로 채영은 평소 팬들 사이에서 '심바' 혹은 '아기 맹수'라는 애칭으로 불리곤 한다.


동그란 눈동자와 귀여운 덧니를 보유한 채영이 아기 사자 심바와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라이온 킹' 시사회에 참석했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심바가 심바 보러 갔네", "둘 다 너무 귀엽다", "디즈니 센스 넘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같은 날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라이온 킹'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다.


시사회 직후 쏟아지는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라이온 킹'은 오는 17일 전국 극장가에 내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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