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하나로 춤 완벽 소화해 무대 찢어 놓은 키 '190cm' 아이돌

인사이트Twitter 'andwoon'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SF9 멤버 로운이 비현실적인 피지컬로 '섹시 춤선'의 정석을 보여줬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춤 잘 추는 190cm 남돌"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화제다.


게시글에는 SF9 멤버 로운이 각종 음악 방송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190cm의 큰 키를 보유한 로운은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다. 하지만 팬들은 그가 춤출 때 가장 빛이 난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Twitter '712side'


팬들의 주장처럼 로운은 모든 무대에서 넘치는 매력을 뿜어냈으나, 그중 열렬한 호응을 받은 공연은 따로 있다.


바로 지난 2월 KBS2 '뮤직뱅크'에서 선보였던 '예뻐지지 마' 무대다.


당시 로운은 등 부분이 시원하게 절개된 하늘색 니트 티에 가죽바지를 매치해 입고 역대급 섹시미를 발산했다.


인사이트YouTube 'Mu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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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andwoon'


안무를 할 때마다 옷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는 선명한 '1자' 등 근육은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또 로운은 길쭉한 팔다리를 이용해 관능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춤선을 보여주면서 무대를 제대로 장악했다.


'갓지컬'이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온다는 로운의 '예뻐지지 마' 직캠 영상은 아래 영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YouTube 'Mu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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