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증 날 때마다 간편하게 술 마실 수 있는 주당전용 '소주 목걸이'

인사이트Instagram 'sang_jeom1'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소주를 항상 품에 품고 다녀야 마음이 편안한 애주가들이라면 모두 주목하자.


소주를 목에 걸고 다니며 틈날 때마다 마실 수 있는 꿀템을 소개할 테니 말이다.


최근 각종 SNS에는 '소주 스트랩'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유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가슴 부근까지 내려오는 목걸이 고리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소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wonboram'


소주 스트랩은 피서철을 맞이해 실제 피서객들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으로, 언제든지 마시고 싶을 때 마실 수 있도록 제작됐다.


술병 혹은 소주의 입구를 목걸이 구멍에 끼우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다.


또한 끈의 길이가 너무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적당한 길이로 조절할 수 있어 마실 때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소주 스트랩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도 이거 하자", "헐 완전 편해보인다", "나는 맥주 꽂아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일 1소주를 무조건 마셔줘야 하는 알코올 왕이라면 소주 스트랩으로 좀 더 편하게 마시도록 하자.


인사이트Instagram 'ttette_store'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