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바지' 입은 강혜원에게 정형돈이 무심하게 보인 '쏘스윗'한 매너

인사이트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정형돈이 짧은 바지를 입은 아이즈원 강혜원에게 스위트한 면모를 보였다.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개그맨 정형돈이 아이즈원 강혜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와 함께 방송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혜원은 새하얀 블라우스와 짧은 청반바지를 입었다.


바닥에 앉은 채 방송하는 탓에 강혜원은 불편한 자세를 취할 수밖에 없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이를 본 정형돈은 무심한 듯 강혜원을 챙겨줬다.


정형돈은 뒤에 있는 무릎 담요를 집어 자연스럽게 강혜원의 무릎에 툭 올려놨다.


정형돈은 자리가 바뀔 때마다 강혜원이 미처 담요를 챙기지 못하고 불편해하자 담요를 대신 챙겨 덮어줬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이후에는 정형돈이 자리를 정리하면서 무심결에 강혜원 무릎 위에 올려져 있던 방석을 치우려고 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아차' 싶었는지 재빨리 강혜원의 무릎에 다시 방석을 덮어줬다.


정형돈의 보일 듯 보이지 않는 '삼촌 배려심'에 누리꾼은 훈훈한 반응을 보이며 칭찬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