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성경책으로 뚝배기 때릴걸"···유흥에 빠진 씨잼 걱정하는 '짱친' 비와이

인사이트YouTube 'JustEnterprises'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비와이가 유흥에 빠진 '절친' 씨잼을 격하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5일 래퍼 비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씨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씨잼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을 당시 함께 찍은 것이다.


사진 속 씨잼은 비와이의 뒤에 서서 팔로 비와이를 감아 손을 모으며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인사이트Instagram 'bewhy.meshasoulja'


반면 비와이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무표정한 표정을 지으며 씨잼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였다.


비와이는 해당 사진을 올리면서 씨잼을 향해 "아 성경 책으로 뚝배기 한 대만 때릴 걸 그랬나. 회개하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씨잼은 해당 게시물 아래에 "경찰에 신고한다"라고 댓글을 남기며 격한(?) 우정을 드러냈다.


씨잼은 신곡 'ㅈ' 뮤직비디오에서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는 등 유흥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JustEnterprises'


노래 가사에서 씨잼은 "이러다 진짜 못 하지 갱생", "회개해야 돼. 이대로면 지옥" 등 과거 마약 투여 등 자신의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비와이는 씨잼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와이의 절친 씨잼을 향한 격한 걱정에 누리꾼들은 공감하면서도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