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본 새 많이 기른 머리로 '치명적인 섹시함' 뿜어낸 오늘자 우도환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우도환이 살짝 기른 단발머리로 역대급 섹시함을 과시했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점에서는 영화 '사자'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김주환 감독과 '사자'의 주연인 배우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이 참석했다.


그중에서도 지난 2018년 방송된 MBC '위대한 유혹자' 이후 소식이 뜸했던 우도환이 살짝 달라진 분위기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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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웬만해서는 소화하기 힘들다는 장발머리에 도전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매력을 뽐냈다.


못 본 사이 많이 길어 자연스럽게 넘어간 앞머리는 우도환 특유의 치명적인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줬다.


헤어스타일 하나만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우도환의 모습에 누리꾼은 "내가 하면 백퍼 거지 존이다", "우도환이라면 삭발을 해도 괜찮다", "오늘부터 단발 병 시작입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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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도환이 출연한 영화 '사자'는 아버지를 잃은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우도환은 상대의 약점을 꿰뚫고 이를 이용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비밀스러운 인물인 지신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사자'는 오는 7월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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