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음색으로 독일서 '넬-기억을 걷는 시간' 버스킹 한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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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소녀시대 태연이 넬의 명곡 '기억을 걷는 시간'을 커버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버스킹 중인 태연의 모습이 올라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JTBC '비긴 어게인 3' 촬영을 위해 베를린을 찾은 태연은 평소 즐겨 부르던 곡인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을 열창했다.


긴 원피스를 입고 수수한 매력을 뽐낸 태연은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노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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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멜로디 속에서 돋보이는 그의 풍부한 감성은 노래를 한층 더 애절하게 만들었다.


이날 태연은 '기억을 걷는 시간' 외에도 다른 여러 곡을 부르며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태연의 '기억을 걷는 시간' 커버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음색 너무 예쁘다", "역시 믿고 듣는 태연", "빨리 방송 시작했으면 좋겠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앞서 태연은 뮤지션 이적, 폴킴, 적재, 딕펑스 김현우와 함께 '비긴 어게인 3'의 두 번째 팀 멤버로 영입돼 팬들의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이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프로그램 JTBC '비긴 어게인 3'는 오는 7월 1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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