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유전자의 힘"···송종국 딸 지아의 '넘사벽' 축구 실력

인사이트Instagram 'yeonsu0405'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축구 선수 출신 해설가 송종국의 딸 지아가 '피는 못 속인다'라는 말을 제대로 증명했다.


최근 지아의 엄마 배우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장문의 글과 함께 영상 한편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실내 체육관에서 축구에 한창인 지아, 지욱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지아는 길쭉한 기럭지로 현란한 드리블 실력을 뽐내며 수비수인 지욱이를 단번에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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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아는 골대를 향해 달려나갔고 거침없이 슛을 날렸다.


지아의 발등에서 벗어난 공은 골키퍼가 막을 새도 없이 그대로 골문을 뚫었다.


득점한 사실에 한껏 신이 난 지아는 제자리에서 방방 뛰며 기쁜 심정을 표출했다.


축구선수인 아빠 송종국의 피를 물려받아서인지 지아는 뛰어난 축구 실력을 뽐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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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연수는 "무서운 그녀의 운동 신경"이라며 지아의 특출난 운동 신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 긴 대화 끝에 지아는 골프에 도전해보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아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지아는 지난해 11월 tvN '둥지탈출 3'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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