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방탄 굿즈 가방 메고 팬미팅까지 간 '찐덕후' 방시혁

인사이트사진 제공 = 김채은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방시혁이 방탄소년단의 팬미팅 현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3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팬미팅 'BTS 5TH MUSTER [MAGIC SHOP]'이 개최된다.


팬미팅 시작 전부터 굿즈를 사고 전시된 사진을 보는 등 즐거운 시작을 보내고 있는 팬들 사이에 누구보다 눈길을 끄는 이가 있었다.


바로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표 방시혁이었다.


인사이트독자 제공


이날 방시혁은 방탄소년단의 팬미팅을 관람하러 온 듯 현장에 직접 나타났다.


그는 바로 콘서트장에 들어가지 않고 올림픽 체조경기장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특히 그는 이번 팬미팅 공식 굿즈인 가방까지 들고 방탄소년단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심지어 방시혁은 방탄소년단 팬미팅 굿즈를 여러 개 담아 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직접 대기까지 해가며 팬미팅을 기다리고 있는 방시혁의 모습에서는 소속 가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그의 마음이 드러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인사이트Twitter 'LQVE_V_'


인사이트Twitter 'chimtae_D'


인사이트Twitter 'JOON_BBO'


인사이트독자 제공


인사이트사진 제공 = 고나현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