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정국이 친구에게 간식차 받자 부러워 '절친' 박서준X최우식X박형식에 조른 '세젤귀' 뷔

인사이트Twitter 'BTS_twt'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2016년 방영된 KBS2 드라마 '화랑' 출연진들의 우정이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우가우가. 사실 정국이 부러워서 해달라고 조름. 큭큭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날은 방탄소년단이 서울 잠실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팬미팅 '머스터 매직샵'을 연 날이다.


사진 속에는 배우 박서준(32), 최우식(29), 박형식(29), 가수 픽보이(29)가 보낸 간식차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뷔(25)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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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박서준, 박형식과 KSB2 '화랑'에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다.


뷔는 며칠 전 정국이 절친인 여진구에게 핫도그 간식차를 선물 받자, 부러운 마음에 친한 동료들에게 귀엽게 부탁한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다섯 사람의 우정에 훈훈한 미소를 지으면서도 깜찍한 뷔의 행동에 폭소를 터트렸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팬미팅은 23일에도 진행된다.


세계적인 스타가 된 방탄소년단의 서울 팬미팅에 맞춰 서울 주요 시설들은 팬미팅이 진행되는 오후 8시경 이들을 상징하는 '보라색' 경관조명을 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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