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루티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이민호가 공백기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조각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배우 이민호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벨루티 S20 파리 컬렉션'에 한국 대표 셀레브리티로 참석했다.
이민호는 올블랙 슈트에 그레이 코트를 입고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소집해제 후 첫 공식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이민호는 그간의 긴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변함없이 우월한 피지컬과 조각 같은 미모를 과시해 놀라움을 안겼다.

ELLE MAN
187cm라는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이민호는 현직 모델 못지않은 비율로 완벽한 슈트 핏을 완성시켰다.
반쯤 깐 앞머리 헤어 스타일링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장 주변은 이민호를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민호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드라마 '더킹 : 영원의 군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드라마는 오는 2020년 방영을 앞두고 있다.
Instagram 'ellet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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