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 좋아하는 정국 위해 부산까지 간식 차 보낸 '동갑내기 절친' 여진구

인사이트Twitter 'BTS_twt'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여진구가 친구 정국에게 맛있는 음식을 선물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부산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은 공식 SNS를 통해 선물 받은 간식 차를 인증했다.


정국은 "내가 핫도그 좋아하는 건 또 어떻게 알고 고마워. 잘 먹었어"라며 음료와 핫도그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국은 음료를 마시거나 큼직한 소시지와 피클, 새콤달콤한 소스가 뿌려진 핫도그를 들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BTS_twt'


그를 이토록 웃게 한 간식 차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여진구였다.


1997년생으로 동갑내기인 정국과 여진구는 뜨거운 우정을 자랑하는 절친이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함께 영화를 보거나 카페에서 수다를 떨면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yeojin9oo'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라 바쁜 와중에도 여진구는 오랜만에 한국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는 친구의 소식에 통 크게 간식 차를 준비해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여진구는 간식 차와 함께 "ㅈㄱ(여진구)가 ㅈㄱ(전정국)에게. 방탄소년단, 황금 막내 정국이를 응원합니다!"라는 센스 있는 문구가 담긴 플래카드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을 본 누리꾼들은 "잘생긴 애들끼리 친하네", "둘이 찍은 사진도 올려주세요", "ㅈㄱ 친구 ㅈ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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