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손자 데뷔시키려 밤낮 안 가리고 홍보하러 나선 '프듀X' 김시훈 아버지와 할머니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Mnet '프로듀스 X 101'이 중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수많은 연습생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아들·손자의 데뷔를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연습생 가족이 있어 이목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로듀스 X 101' 김시훈 홍보하고 다니시는 할머니, 아버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게시물 속에는 거리를 돌아다니며 학생들에게 홍보 명함을 나눠주는 할머니의 모습과 밤늦은 시간까지 길거리에 홍보 플래카드를 걸고 있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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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할머니와 남성은 현재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브랜뉴뮤직 연습생 김시훈의 가족이다.


손자·아들이 데뷔해 그토록 원하던 가수의 꿈을 이뤘으면 하는 마음에 직접 나선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날 정도로 무더위가 이어진 날씨에도, 할머니는 한 명에게라도 더 아들의 홍보 명함을 나눠주기 위해 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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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또한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 번이라도 더 볼 수 있도록 아들의 플래카드를 거리 곳곳에 열심히 내걸었다.


손자, 아들의 꿈을 이뤄주고 싶어 밤낮 가리지 않고 홍보에 열을 올리는 이들의 '가족애' 넘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감동적이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연습생 김시훈은 매 평가에서 수준급의 댄스 실력과 포지션 평가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주며 많은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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