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걱정할까 봐 매일 '셀카' 찍어 보내 생존 신고하는(?) '프듀X' 찐애기 연습생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어머니가 걱정할까 봐 매일 '셀카'를 찍어 보내는 '프로듀스 X 101' 연습생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어머니한테 매일 셀프 카메라 사진으로 생존신고를 하는 '프로듀스 X 101' 연습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이목을 끌었다.


게시물 속 주인공은 바로 MBK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남도현이다.


공개된 다수의 사진 속에서 남도현은 순수한 매력을 가득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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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현은 동그란 눈과 통통한 볼살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새하얀 피부는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함을 자랑했다.


팬들 사이에서 '찐애기'라 불리는 남도현은 비주얼만큼이나 행동에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해당 게시물에 올라온 수많은 셀카들은 남도현이 집에서 걱정하는 어머니를 위해 매일 셀프 카메라 사진을 찍어 보낸 것이라고 한다.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그의 순수한 모습은 수많은 누나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한편, 1주 차 37위로 시작했던 남도현은 첫 방송 이후 순위가 수직 상승해 6주 차에 7위 자리에 등극하며 안정적인 데뷔권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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