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달달한 누텔라 먹으면 토이 스토리 피규어 득템할 수 있는 '자이니 초콜릿'

인사이트(좌) Instagram 'jamjam__a' , (우) Instagram '97zz_toy'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초콜릿'을 좋아하는 '토이 스토리' 덕후라면 지금 당장 근처 편의점으로 달려가 보자.


초콜릿도 먹고 토이 스토리 피규어도 득템할 수 있는 신박한 제품이 있으니 말이다.


대형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자이니 초콜릿' 제품을 1,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제품은 네모난 통 안에 꾸덕꾸덕하고 부드러운 초콜릿이 가득 들어있어 한입 먹으면 달달함에 흠뻑 취하게 된다.


먹어본 이들의 후기에 따르면 누텔라 맛이 강해 역대급으로 진한 초콜릿 맛에 풍덩 빠져든다고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choichoijoo'


이뿐만이 아니다. 초콜릿을 다 먹고 나면 함께 포장된 토이 스토리 피규어가 덕후들의 심장을 강하게 때린다.


애니메이션과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우디, 버즈 등 다양한 캐릭터가 랜덤으로 들어있어 뽑는 재미가 쏠쏠하다.


피규어를 모으기 위해 대량으로 구매하는 이들도 매우 많다는 후문이다.


토이 스토리 외에 다른 캐릭터 피규어도 있다고 하니 달콤한 초콜릿과 귀여운 피규어로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켜보자.


인사이트Instagram '97zz_t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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