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증세 보이며 숨쉬기 힘들어하는 어제자 제니 모습

인사이트YouTube 'Korean Krungy'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갑작스럽게 공황장애 증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블랙핑크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shopee x blackpink meet & greet'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멤버들은 필리핀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이날 행사장에서 제니가 평소와 달리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인사이트YouTube 'Korean Krungy'


무대 위에서 행사 MC와 대화를 나누던 중 제니는 갑자기 표정이 어두워지더니 가쁘게 숨을 몰아쉬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손으로 배를 움켜잡은 채 고개를 숙이고 호흡을 가다듬었다.


옆에서 제니의 모습을 본 멤버 지수는 그에게 물을 건네기도 했다. 


이처럼 제니는 공황장애 비슷한 증세로 힘겨워했지만, 자신을 보러 와준 팬들을 위해 행사가 끝날 때까지 미소를 유지한 채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제니의 모습은 한 팬의 카메라에 포착됐고 이를 본 팬들은 그를 향해 걱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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