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발에 청재킷입고 '순정만화' 속 남주 비주얼 자랑하는 방탄 뷔

인사이트Twitter 'V_ibe_1230'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미모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한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멤버 뷔의 청량한 미모가 화제로 떠올랐다.


게시물에는 흑발로 염색한 채 연한 색의 청재킷을 입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4월 28일 방탄소년단은 광주 서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된 '2019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기원 콘서트'에 참석했다.


인사이트Twitter 'Luvin_taetae'


이날 방탄소년단은 캐주얼한 복장으로 등장해 7인 7색의 매력이 돋보이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중에서도 멤버 뷔는 까맣게 염색한 머리에 아무나 소화할 수 없다는 '청청'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뷔는 새하얀 피부와 연한 청재킷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청량미를 발산했다.


인사이트Twitter 'siriusV__'


뿐만 아니라 새까만 머리색은 뷔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무대 위 빛나는 뷔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마치 순정만화 속 한 장면을 보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다.


무더위도 한 번에 날려보낼 역대급 청량감을 자랑한 뷔의 모습을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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