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CG' 아니냐는 말 나오고 있는 로제 금발 비주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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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데뷔 이래 최정점의 미모를 찍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K-POP CHALLENGE <스테이지 K>'에는 드림스타로 블랙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블랙핑크는 남다른 개성과 열정을 자랑하는 챌린저들의 모습을 보며 감탄을 쏟아냈다.


챌린저들의 수준급 무대만큼이나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멤버 로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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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투피스를 입고 등장한 로제는 화면에 잡힐 때마다 CG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넘사벽' 비주얼을 과시했다.


금발머리와 조화를 이루는 로제의 하얗고 뽀얀 피부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했다.


로제의 미모는 클로즈업 샷에서 더욱 빛났다. 호수 같은 눈망울, 오뚝한 콧대, 완벽한 V라인은 넋 놓고 바라볼 수밖에 없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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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 도는 블러셔와 코랄톤 립스틱을 포인트로 한 메이크업은 로제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환상의 조합을 이뤘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방송내내 로제만 보였다", "오늘도 미모 '열일'하는 로제", "언제까지 예뻐질까"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동남아시아, 북미, 유럽 등을 거쳐 월드 투어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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