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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2조 2400억'인 싱가포르 재벌 남친과 '열애' 중인 지아

그룹 미쓰에이 출신인 지아가 현재 싱가포르 재벌가 아들이자 자신의 남자친구인 엘로이와 달달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elroxcheo'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지아가 당당히 열애 사실을 밝혔다.


지난 3일 가수 지아는 SNS에 남자친구 엘로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 어깨를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지아와 엘로이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상의를 맞춰 입고 '트윈 룩'을 완성한 두 사람은 행복한 듯 옅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인사이트Instagram 'mjbaby0203'


뿐만 아니라 같은 날 엘로이 역시 지아와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엘로이는 지아의 뒤로 팔을 쭉 뻗은 채 달달한 스킨십을 하며 현실 커플다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인 지아의 남자친구 엘로이는 중국 유명 배우 우젠하오의 처남이자 팜유 사업을 경영 중인 싱가포르의 한 재벌 집안 아들이다.


그는 현재 130억 위안(한화 약 2조 2,422억)에 달하는 재산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 당당하게 커플샷을 공개하며 핑크빛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지아와 엘로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둘 다 예쁘고 잘생김", "지아 다 가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mjbaby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