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보다 매워 한입 먹으면 스트레스 싹 풀리는 한솥 신상 '매운맛 치킨마요'

인사이트Instagram 'miyoung_woo'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도시락 전문점 '한솥'이 6월 신메뉴 '마라 치킨마요'를 선보인다.


지난달 29일 한솥은 공식 SNS 등을 통해 오는 5일 한솥도시락 '마라 치킨마요'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중국 사천 지방의 향신료인 '마라'를 이용한 것으로 매콤하고 얼얼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마라'와 한솥의 베스트 메뉴인 '치킨마요'의 조합으로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고소하고 달달한 치킨마요 위에 매운 마라소스와 유부의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져 맵지만 계속 먹을 수밖에 없는 중독성을 보인다.


인사이트Facebook '한솥'


아쉽게도 이 제품은 6월 한 달 동안 총 7만개 한정으로 판매되며 메뉴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누리꾼들은 "빨리 먹고 싶다", "마라와 치킨마요라니 대세와 대세 조합이다", "한정판매라니 말도 안 돼"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마라 치킨마요'의 단품 가격은 단돈 3,600원이며 미니 찹쌀탕수육, 미니 사이다와 세트 구매 시 할인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내일 점심은 친구와 맛있게 매운 '마라 치킨마요'로 저렴하고 든든하게 해결하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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