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이 안경 쓰니 더 아기 같아진 '프듀X' 18살 연습생 송형준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프로듀스 X 101' 송형준이 안경 하나로 팬들의 마음을 홀렸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연습생들이 직접 비주얼 센터를 뽑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연습생들은 카메라 앞에 서서 각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비주얼 센터를 선정했다.


그 가운데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송형준의 색다른 매력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형준이 평소 착용하지 않던 안경을 쓰고 등장해 보호 본능 자극하는 비주얼을 뽐낸 것이다.


조막만 한 얼굴 위에 걸친 커다란 동글이 안경은 그의 귀여운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만들었다.


여기에 송형준은 비주얼 센터 7위에 선정돼 수줍어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국민 프로듀서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송형준의 안경 쓴 장면은 공포 실험 카메라를 당하는 모습에서도 등장했다.


고민을 말하던 도중 갑자기 튀어나온 귀신을 마주한 그는 마친 어린아이처럼 화들짝 놀라며 나뒹굴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동글이 안경을 쓰고 바닥에 주저앉은 송형준의 이 장면은 보는 이들을 심쿵 하게 만들었다.


한편, 보호본능 자극하는 매력으로 국민 프로듀서의 '최애'로 급부상한 송형준은 이날 순위 발표에서 3위에 올랐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 관련 영상은 3분 5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프로듀스 X 101'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