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에 물 올라 '마네킹'설 도는 '블랙핑크' 로제의 최근 심멎 비주얼

인사이트Twitter 'Allurelove_rose'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블랙핑크 로제가 '인형 비주얼'이 뭔지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막스 쉬멜링 홀에서는 'BLACKPINK 2019 WORLD TOUR with KIA [IN YOUR AREA] BERLIN'이 개최됐다.


이날 블랙핑크는 히트곡 '뚜두뚜두'를 시작으로 '포에버영', '킬 디스 러브'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팬들은 이들의 파워풀한 공연만큼이나 인상 깊었던 건 로제의 미모였다고 전했다.


인사이트Twitter 'Allurelove_rose'


로제가 갖가지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할 때마다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은 금빛으로 수놓아진 옷을 착용한 로제가 흡사 마네킹 같은 자태를 뽐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실제로 콘서트가 끝난 뒤, 각종 SNS에는 공연 중 포착된 로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인사이트Twitter 'Allurelove_rose'


사진 속 긴 금발 머리와 은은한 조화를 이루는 의상은 그의 맑고 투명한 피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메이크업도 역대급이었다. 브라운 톤의 아이섀도, 핑크 립스틱, 복숭앗빛 도는 블러셔는 로제의 이목구비와 찰떡궁합을 이뤘다.


한편 블랙핑크 현재 월드 투어를 하면서 글로벌 무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들은 26일 파리, 28일 바르셀로나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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