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가래떡+오동통 소시지'가 환상궁합 이루는 신상 '소떡소떡'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시점'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고기와 탄수화물이 만나 혁명으로 불리며 반향을 일으킨 음식이 있다. '소떡소떡'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한 방송에서 연예인 이영자가 극찬해 유행하기 시작한 소떡소떡은 간단하게 때우는 휴게소 음식이라는 오명을 벗어던지고 인기 원탑 간식으로 거듭났다.


한번 맛보면 꿈에서도 생각난다는 소떡소떡을 휴게소까지 가지 않고 좀 더 쉽게 즐길 순 없을까.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시점'


당신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청정원이 두 팔 벗고 나섰으니 주목해보자.


21일 대상 청정원은 휴게소에 찾아가지 않아도 가정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신제품 '소시지랑 떡이랑'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100% 국내산 순돈육 무첨가 소시지와 우리쌀로 지은 떡으로 만들어진 고급 소떡소떡이다.


한 입 씹으면 뽀드득한 소시지 소리와 쫀득한 떡의 식감이 동시에 느껴져 눈이 번쩍 떠질 만큼 황홀하다는 평이다.


인사이트청정원


꼬치에 감칠맛을 더해줄 달콤한 '소떡소스'도 포함돼있다. 꼬치에 이 소스를 쭉쭉 뿌려 먹으면 게 눈 감추듯 완벽한 먹방이 가능하다.


아무리 맛있어도 만들어 먹기 귀찮으면 실망하는 법이다. 청정원 소떡소떡은 포장지를 뜯고 1분 30초만 데우면 끝이다.


더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전자레인지로 데운 소떡소떡을 프라이팬 약한 불로 1~2분만 더 노릇노릇하게 익혀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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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에서 먹던 것보다 더욱더 환상적인 풍미가 당신을 천국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제품의 가격은 정상가 7400원 수준에서 판매될 예정이니 구매에 참고해보자.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던 이영자는 소떡소떡을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소시지와 떡을 한꺼번에 먹으라고 조언한 바 있다.


오늘 밤, 청정원 소떡소떡 제품과 함께 당신도 먹바타가 되어 먹팁을 실제 실행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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