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썸녀랑 같이 가면 그날 바로 1일 되는 불꽃 팡팡 '부산항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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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다음 주, 바다의 도시 부산에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불꽃 축제가 열린다.


지난 8일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는 공식 SNS 등을 통해 오는 25일, 제12회 부산항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부산항 축제는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리는 행사다. 평소 접하기 힘든 부산항과 선박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축제는 해양레저체험, 각종 전시체험, 부산의 주요 특산물을 이용한 오픈키친 등이 준비돼있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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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프로그램 중에서도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개막 불꽃쇼'라고 할 수 있겠다.


탁 트인 바다 위를 아름답게 장식하는 불꽃은 방문객들에게 로맨틱한 밤을 선사하기 충분하다.


서로에 대한 설렘 가득한 썸남썸녀가 이곳을 함께 찾는다면 사랑이 이루어지는 건 그야말로 시간문제일지도 모른다.


이번 축제는 25~26일 이틀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및 영도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동시 개최되며 일부 행사를 제외하고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음 주, 낭만 가득한 부산의 밤하늘 아래에서 소중한 사람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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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부산항축제 2019


인사이트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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