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락앤락

너무 예뻐서 인테리어 소품 아니냐고 물어본다는 '락앤락 비스프리'

인사이트Instagram 'april.haru'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올해로 론칭 10주년을 맞은 락앤락이 새로운 시리즈의 제품을 선보였다.


17일 락앤락은 '락앤락 비스프리' 시리즈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된 컬러는 모노톤파스텔인 인디 핑크와 라이트그레이, 그리고 퓨어 화이트이다. 용기를 층층이 보관하는 특성을 고려해 모양에 따라 다른 색상의 컬러를 적용했다. 어디에 둬도 잘 어울리는 컬러로 밀폐 용기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평이 자자하다.


실제 SNS에는 락앤락 비스프리 제품으로 인테리어를 한 여러 게시글을 볼 수 있다.


한 누리꾼은 핑크톤으로 꾸며진 데스크에 인디핑크컬러의 락앤락 비스프리 스테커블을 포인트로 배치한 사진을 공개했다. 다른 누리꾼은 락앤락 비스프리 스테커블을 화장 솜이나 메이크업 제품 보관함으로 사용하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들은 모두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제품"이라고 입을 모았다.


YouTube 'LocknLock락앤락'


제품만 트렌디해진 게 아니다. 광고 영상도 과감해졌다. 락앤락은 밀폐 용기 광고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구성을 시도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락앤락은 광고 영상에서 빠른 템포의 BGM과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를 사용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밀폐 용기도 인테리어가 되는 시대의 개막', '당신의 감각만큼은 밀폐시키지 말길'과 같은 카피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는 평이 자자하다.


인사이트Instagram ‘autumn091’


파격적인 광고 영상과 함께 락앤락은 론칭 10주년을 맞이해 '밀폐 용기 인테리어가 되다'라는 메인 컨셉의 소비자 참여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프로모션에 참여할 경우 락앤락 비스프리는 물론 LG스타일러와 아이패드, 에어팟,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등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며 참여는 락앤락 비스프리 이벤트 페이지(☞바로 가기)에서 할 수 있다.


한편 락앤락 비스프리 시리즈는 환경호르몬 의심 물질인 비스페놀 A가 없어 많은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인사이트Naverblog 'jijiyoyo'


인사이트

Instagram 'hani.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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