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까삐까♥"…쓰는 순간 백만볼트 귀여움 터지는 '포켓몬 머리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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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귀여운 포켓몬스터 친구들이 깜찍하고 얌전(?)하게 머리 위에 내려앉았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세젤귀 포켓몬 인형이 '콕' 박힌 신개념 머리띠가 공개돼 포켓몬 덕후들의 심장에 불을 지폈다.


사진을 보면 각기 다른 머리띠에 '6명'의 캐릭터 봉제 인형이 더해진 헤어밴드가 등장한다.


노란색 얼굴로 윙크를 찡긋 지어 보이는 피카츄는 포켓몬 애교 대장의 위엄을 여과 없이 뽐내며 구매 욕구를 폭발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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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파이리, 꼬부기, 이상해씨도 함께 준비돼 막강한 라인업을 과시한다.


떠오르는 핵귀 2인자 '이브이'도 빼놓으면 섭섭하다. 뾰로통한 듯 아닌 듯 알쏭달쏭한 이브이의 표정은 그가 가진 특유의 매력을 잘 보여준다.


여기에 마니아층이 넓은 '잠만보'까지 더해져 흩어질 새 없이 팬들의 지갑을 제대로 저격한 모습이다.


말랑말랑하고 보드라운 인형의 촉감은 손가락으로 '콕' 찌르면 '쏙' 들어가 자꾸만 만지고 싶은 중독성까지 자랑한다.


머리띠는 약 7,800원 수준으로 저렴하지만, 포인트 아이템으로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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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띠는 혼자 써도 귀엽지만 체육대회나 수학여행 시 친구들과 함께 쓰면 우주 최강 '단합력'을 뽐낼 수 있다. 


머리 위에 살포시 써주기만 해도 우정력이 3배 더 증가하는 건 시간문제로 보인다.


해당 제품은 현재 각종 온라인 쇼핑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보자.


머리에 쓰는 순간 '삐까삐까~' 백만 볼트 귀여움이 터진다는 포켓몬스터 머리띠가 궁금하다면 직접 착용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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