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5일(일)

"사랑합니다"···무대 인사 도중 아내 메이비에게 깜짝 고백한 '사랑꾼' 윤상현

인사이트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윤상현이 아내 메이비를 향해 공개적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후 5년 만의 첫 공식 석상 외출기를 가진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일화가 그려졌다. 


이날 윤상현은 출연작 영화 '걸캅스' 시사회에 아내 메이비를 초대해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인사이트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이날 메이비는 오랜만에 공개석상에 등장하는 게 부담이 됐는지 연신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다. 


이를 본 윤상현은 걱정하는 메이비에게 "내가 있으니 걱정 마"라며 아내 사랑꾼 다운 위로를 건네기도 했다.


시사회가 시작되고 영화 '걸캅스' 출연진 배우들은 무대 위로 올라가 인사를 건넸다.


인사이트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윤상현은 자신의 차례가 다가오자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한 뒤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진 무대인사에서 윤상현은 객석에 앉아있는 메이비에게 "오늘 같이 와 준 아내, 사랑한다"고  고백해 감동을 안겼다. 


윤상현은 "아내에게 인사말을 하고 싶어서 계속 아내를 찾았다. 집에서 매일 봤지만, 밖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만나자 반가우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내가 이 사람을 정말 사랑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모두에게 감동을 안긴 윤상현의 깜짝 고백 장면은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Naver TV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