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5일(일)

갤러리 같은 '3억5천만원'짜리 초호화 논현동 '원룸' 수준

인사이트MBC '구해줘! 홈즈'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논현동에 위치한 초호화 원룸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작업실과 주거 공간을 겸비한 집을 구하는 한 의뢰인이 등장했다.


자신을 일러스트레이터라고 소개한 의뢰인은 위치, 예산, 편의 시설을 따지기보다는 예술 감성을 자극할 미적 요소가 가득한 집을 원했다.


노홍철과 명세빈은 의뢰인의 요구에 알맞은 집을 소개하기 위해 논현동 원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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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구해줘! 홈즈'


이들이 소개한 집은 역세권에 위치했으며 "기획사 아니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세련된 외관을 자랑했다.


원룸은 입구부터 거실까지 갤러리 감성이 돋보이는 화이트 톤의 복층 집이었다.


집 안 곳곳에는 은은한 간접 조명이 설치돼 있었고, 거실에는 햇빛이 잘 드는 초대형 통유리창이 자리했다.


원룸이지만 거실과 침실이 구분된 구조였고, 복층에는 넓은 공간이 또 있어 활용 가치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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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구해줘! 홈즈'


주거 공간과 작업실을 겸비하길 원했던 의뢰인에게 안성맞춤인 집이었다.


더욱이 눈길을 끈 건 양문형 냉장고와 세탁기, TV 2대, 에어컨 3대, 침대, 전자레인지 등의 옵션이 모두 제공된다는 점이었다.


방송에 따르면 논현동 복층 원룸 매물의 가격은 전세 3억 5000만 원이며 관리비는 15만 원 수준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 높은 공간을 지닌 해당 원룸을 소개한 덕팀은 "다른 매물 보여줄 필요 없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상대팀인 복팀 역시 "이 집은 최고다"라고 감탄했다.


하단 영상을 통해 논현동에 위치한 초호화 원룸의 모습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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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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