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말차에 '짭잘 폼+쫀득 펄' 조합으로 한번 맛보면 중독되는 공차 '그린티 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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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독특하고 특별한 맛으로 유독 큰 '덕후' 층을 거느리는 식품이 있다. 바로 '녹차'다.


녹차가 갖는 쌉싸래하면서도 떫은 풍미는 최강의 중독성을 선사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물론 뜨거운 티로 즐기는 녹차도 그 나름에 매력이 있다지만, 날씨가 더워지는 만큼 녹차를 더욱더 시원하고 달콤하게 즐길 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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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공차'가 그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당신에게 진짜 녹차를 느끼게 해줄 공차의 '제주 그린티 스무디'를 소개하겠다.


제주 그린티 스무디는 청정 제주지역에서 채취한 녹차 가루를 스무디에 넣어 얼음과 블렌드한 아이스 음료다.


여기에 공차의 시그니처 '밀크폼'이 올라가 짭짤하고 고소한 풍미가 추가된 게 특징이다.


초록색 색소의 녹차 시럽이 아닌 진짜 제주 녹차 가루가 듬뿍 들어가 풍부한 향이 코를 통해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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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녹차 잎을 잘근잘근 먹는 듯한 진한 여운이 남는다는 평이다.


빨대로 호로록 들이마시면 입안에 고소한 밀크폼이 그대로 빨려와 '고소+쌉쌀'이라는 제3의 맛이 탄생한다.


만약 당신이 녹차 스무디를 3배 더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펄'을 추가할 것을 추천한다.


쫀득하면서도 달콤한 펄이 스무디에 더 해져 단맛이 추가된다. 달달한 펄의 시럽이 녹차 특유의 떫은맛을 중화시켜줘 스무디가 한층 부드러워지는 매직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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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공차 덕후들 사이에서 '펄'은 선택사항이지만 필수사항으로 자리 잡았다는 후문이다.


'제주 그린티 스무디'는 현재 전국 공차 매장에서 5300원에 판매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해보자.


황홀한 그 맛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공차에 방문해 천국의 맛을 경험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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