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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서 또 '쓰러질' 뻔한 어제(12일)자 조이

레드벨벳 조이가 무대 위에서 괴로움을 토로하며 뛰쳐나가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인사이트YouTube 'Sleeppage'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레드벨벳 조이가 무대 위에서 괴로움을 토로하며 뛰쳐나가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지난 11일 가평 자라섬에서는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들은 무대에 올라 'RBB' 등 다양한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레드벨벳의 마지막 곡이 끝나자 화려한 폭죽이 터졌고, 멤버들은 끝까지 경청해준 관객에게 아쉬움의 인사를 건넸다.


인사이트YouTube 'Sleeppage'


그 어떤 무대보다 완벽했기에 멤버들의 표정은 밝았다.


하지만 조이는 폭죽 소리에 깜짝 놀란 듯 두려운 표정으로 귀를 막으며 뛰쳐나가 현장에 있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은 조이는 어쩔줄 몰라하다 무대 옆 한편에서 주저 앉고 말았다.


팬들의 우려가 커지자 조이는 이와 관련해 개인 SNS에 공식 입장을 남겼다.


조이는 "예전에 눈앞에서 폭죽이 터진 모습을 본 이후 폭죽을 많이 무서워한다"라며 "갑자기 이명까지 들리며 마지막 인사를 하지 못했다. 프로답지 못한 모습에 제 자신이 미워진다.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인사이트YouTube 'Sleeppage'


YouTube 'Sleep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