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가 유모차를 잃고 눈물을 펑펑 쏟았다.
지난 9일 KBS2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공식 채널에 277회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박주호의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가 장난감을 팔기 위해 '플리마켓'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건후가 사방팔방 돌아다니는 동안 나은이는 장난감을 척척 팔아 치웠다.
KBS2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거상'(?)의 면모를 어김없이 뽐내던 나은이는 황광희가 건후에게 선물해준 유모차마저 팔고 말았다.
이는 건후의 소중한 장난감 중 하나로, 평소 달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건후가 아끼는 물건이었다.
자리로 돌아온 건후는 자신의 유모차가 사라졌음을 확인했고 당황하기 시작했다.
큰 상실감에 눈물까지 흘리기 시작한 건후는 플리마켓 주변을 뛰어다니며 유모차를 찾아 나섰다.
한편 건후가 유모차를 다시 찾을 수 있을지 여부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7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