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서 대학생활하는 여대생이 주말 일상 공개하자 조회수 폭발해 '100만' 찍었다

인사이트YouTube 'Ye Lim 오늘은 예림'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긴 생머리에 뽀얀 우윳빛 피부,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가진 여대생이 주말 일상 영상을 올리자 조회 수 100만을 돌파했다.


최근 유튜버 예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분 분량의 주말 브이로그(Vlog) 영상을 게재했다.


Vlog 영상은 자신의 일상, 일기를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해 올리는 것이다. 비디오(Video)와 블로그(Blog)를 합친 단어다.


예림은 제주도에서 대학을 다니며 호텔조리과 1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예림은 자신의 주말 일상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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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Ye Lim 오늘은 예림'


인형 같은 비주얼로 등장한 예림은 친구와 밥을 먹으러 나간다며 집을 나섰다.


영상에서는 능숙한 운전 실력이 돋보이기도 했다. 친구와 함께 활짝 핀 유채꽃밭으로 이동한 예림은 누가 꽃인지 모를 정도로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예림은 꽃밭에 서서 한 쪽 손을 펼쳐보기도 하고, 아직은 카메라가 어색한지 싱긋 웃어 보이기도 했다. 깜찍한 웃음에서는 풋풋한 귀여움이 엿보였다.


꽃구경을 마친 예림은 친구와 함께 불날개와 소주를 즐기는 모습을 토요일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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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Ye Lim 오늘은 예림'


다음날 예림은 대구에서 이모들이 놀러 왔다며 호텔 수영장과 사우나에 방문했다.


수영복을 입고 등장한 예림은 갸름한 턱 선과 얇은 팔뚝과 반대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일상 마저도 영화 같은 예림의 이야기를 담은 해당 영상은 7일 현재 100만 조회 수를 넘기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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