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첫 방송부터 매력적인 참가자를 등장시키며 화제몰이에 성공한 '프듀X'의 미남 연습생들이 인기다.
지난 3일 첫 방송한 Mnet '프로듀스 X 101'이 벌써부터 '원픽'을 정한 팬들을 양산해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중에서도 연출 안준영 프로듀서의 '인증'(?)을 받은 미남 참가자들이 있다.
바로 '빛나는 비주얼의 연습생들'이란 자막과 함께 등장한 네 명의 인물 김요한, 차준호, 김우석, 김민규가 그 주인공이다.
Mnet '프로듀스 X 101'
이들은 저마다 수려한 외모를 뽐낸 덕분에 방송 직후 각종 SNS에 일상 사진 등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등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네 사람은 1주 차 연습생 순위에서도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려 인기를 입증했다.
1주 차 순위에서는 김민규, 구정모, 김요한, 차준호, 김우석, 손동표, 이유진, 이세진, 송형준, 이진우가 각각 1위부터 10위를 차지했다.
첫 방송부터 주목받은 김요한, 차준호, 김우석, 김민규가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발군의 실력을 뽐내 최종 11인에 들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인다.


Mnet '프로듀스 X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