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서 팬들에 '커피' 쏘고 간 에이프릴 이나은

인사이트YouTube 'BLUE'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인기 웹드라마 '에이틴2'에서 김하나 역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에이프릴 이나은이 생일을 맞아 자신을 보러 와준 팬들에게 역대급 팬 서비스를 해줬다.


지난 5일 이나은은 인천 동구 어린이 드림 페스티벌 행사 후 팬들이 컵홀더 이벤트를 진행하는 카페에 방문했다.


이나은은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며 "뭐 좀 마셨어요?"라고 물었다.


팬들이 이미 먹었다고 대답하자 이나은은 "벌써 마셨어요?"라고 아쉬워하며 "안 마신 분들 제가 사드릴게요"라고 말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insight.co.kr'


이나은은 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또한 이나은은 학동역에서 팬들이 진행한 생일 전광판 앞에서 미니 팬미팅을 열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이나은은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단체 기념사진도 찍었다.


지난 3월부터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 아쉬워 이나은이 직접 팬들을 찾았다는 후문이다.


팬들은 "실제로 보고 심장 아파 죽는 줄", "팬 서비스 갑이다" 등 이나은의 유별난 팬 사랑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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