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체육대회때 눈 밑에 콕 붙이면 '여신' 되는 블링블링 다이소 '반짝이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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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들쑥날쑥한 날씨로 다소 쌀쌀했던 4월이 지나고, 어느새 포근한 계절의 여왕 '5월'이 다가오고 있다.


5월이 기다려지는 이유, 바로 학창시절 가장 특별한 추억이 되는 '체육대회' 시즌이기 때문이다.


교복을 뒤로한 채 색다른 매력을 자랑할 수 있는 '체육대회'를 좀 더 특별하게 보낼 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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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이 되고 싶은 당신에게 다이소 '파츠'를 추천한다.


'파츠'는 본래 일본어로 기계나 기구의 부품을 뜻하는 단어지만, 네일아트나 액세서리를 꾸미는 소품을 폭넓게 통칭한다고 볼 수 있다.


다이소에서 출시한 파츠는 손톱 위에 붙이고 꾸미는 용도로 출시된 네일아트 제품이지만, 최근 '키라키라 메이크업'에서 사용되며 큰 인기를 구가하는 상황이다.


키라키라 메이크업은 얼굴에 반짝이는 글리터를 붙여 화려하게 장식하는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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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화장 없이도 빛을 반사하는 파츠 덕분에 여신 메이크업이 가능해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스타일이기도 하다.


이름이 어렵다고 겁먹지 않아도 된다. 다이소 파츠와 함께라면 당신도 이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글리터(풀)를 이용해 파츠를 눈 밑에 콕콕 붙여주기만 하면 블링블링하면서도 화려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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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파츠를 나눠 붙이면 우정력이 3배 더 커질 것이다. 혜자의 아이콘 다이소인 만큼, 1~2천원 수준의 가격을 자랑해 부담도 없어서 딱이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파츠를 이용해 '키라키라' 스타일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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