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연에서 핫팬츠+브라렛 입고 '여신미' 폭발한 블랙핑크 로제

인사이트Twitter 'latelateshow'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블랙핑크 로제가 파격적인 의상과 함께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블랙핑크는 미국 CBS의 유명 토크쇼 '더 레이트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이하 제임스 코든쇼)에 출연했다.


이날 블랙핑크는 최근 공개한 신곡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무대를 선보였다.


4명의 멤버들이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낸 가운데 관객을 압도한 로제의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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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의 브라렛과 짧은 팬츠를 입고 등장한 그는 여유 넘치는 표정 연기로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단연 돋보인 로제의 고풍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화려한 조명보다 빛났던 로제의 미모와 퍼포먼스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제임스 코든쇼'에 출연한 로제의 모습을 접한 팬들은 "우리 채영이 너무 예쁘네", "진짜 비주얼 미쳤다 요즘", "블랙핑크 꽃길만 걷자"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4일 시카고를 시작으로 27일 해밀턴, 5월 1일~2일 뉴어크, 5일 애틀랜타, 8일~9일 포트워스로 이어지는 북미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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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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