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귀여워♥"···'귀염뽀짝' 짱절미 이모티콘 출시됐다

인사이트카카오 이모티콘샵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뽀얀 상앗빛 털과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타견(犬) 절미.


하얀 솜뭉치 같던 아가 댕댕이에서 똘똘한 눈빛을 보여주는 어른 댕댕이로 자란 '표정 부자' 절미가 이모티콘으로 등장했다.


19일 '카카오 이모티콘샵'에는 인절미가 주인공이 된 신규 이모티콘 '뭘 해도 귀여워, 짱절미'가 공개됐다.


인사이트카카오 이모티콘샵


공개된 이모티콘은 멍 때리고 있는 절미부터 보면 안 될 것을 본 것 마냥 크게 놀라고 있는 절미, 활짝 미소 짓고 있는 절미 등 다양하다.


아무런 표정이 없는 것부터 웃고 있는 모습, 화가 난 것만 같은 모습 등 진정 '표정 부자'다운 모습이다.


오늘(19일)부터 한 달간 짱절미 기브티콘을 구매하면 판매금액 일부가 동물자유연대의 위기 동물 구조 지원 사업 '쓰담쓰담'에 기부된다.


인사이트Instagram 'zzangjeolmi'


소중한 기부금은 아프고 위험한 상황에 처한 위기 동물들을 구조하는 데 쓰인다.


이는 깜찍한 절미를 이모티콘으로 만나는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강아지들을 도울 수 있어 출시되자마자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뭘 해도 귀여워, 짱절미'는 카카오 이모티콘샵에서 2,2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무제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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