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홈플러스

"풍성한 토핑에 '겉바속촉' 도우 자랑하는 미쿡맛 '빅아메리칸즈' 피자가 새로 나왔다"

인사이트홈플러스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흘러내릴 듯 푸짐한 토핑에 쫀득하고 두툼한 도우까지.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피자를 이제 '집'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홈플러스가 유럽 냉동피자계 No.1 기업인 '닥터오트커'의 정통 미국식 피자 '빅아메리칸즈' 4종을 국내에 단독 론칭했기 때문. 


'빅아메리칸즈' 피자는 이름처럼 크고 넉넉한 사이즈에 풍성한 토핑,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도우가 매력적인 피자다. 


인사이트홈플러스 '빅아메리칸즈 피자4종'


국내에서는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닥터오트커의 빅아메리칸즈 피자는 ▲슈프림 ▲4치즈 ▲페퍼로니 ▲바비큐 풀포크 등 4종으로 출시된다.  


우선 '슈프림'(455g)은 진한 토마토소스에 신선한 채소, 살라미와 햄이 토핑된 환상적 조합의 정통 콤비네이션 피자다. 국내 경쟁 상품(415g) 대비 월등히 높은 중량을 자랑한다.


'4치즈'(450g)는 치즈 피자의 정석을 보여주는 풍성한 4가지 치즈(고다, 에담, 에멘탈, 체다)를 토핑해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오직 치즈로만 토핑된 피자인 만큼 '피자 덕후'들에게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중량은 450g이다. 


미국식 돼지고기 바비큐가 토핑된 '바비큐 풀포크'(420g) 역시 국내 경쟁 제품(불고기피자, 360~396g)보다 묵직하다. 고기와 달콤한 소스의 조화를 맛보고 싶다면 꼭 도전해보자. 


페퍼로니 햄과 모짜렐라 치즈가 만난 클래식 아메리칸 스타일 피자 '페퍼로니'(435g)는 그동안 가정용 냉동피자로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상품으로,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인사이트홈플러스


닥터오트커 빅아메리칸즈 피자는 조리 방법도 간단하다. 오븐은 물론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등을 이용해주면 된다. 


오븐 사용 시 별도의 해동 없이 190℃로 예열한 오븐에서 14~16분, 프라이팬 사용 시에는 뚜껑을 덮고 약한 불에 12~15분가량 조리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지금 막 만들어 나온 듯한 '겉바속촉' 식감의 피자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경우 상온에서 약 15분간 해동한 후 기기 크기에 맞춰 잘라 넣고 180℃로 8~10분 조리하면 된다. 전자레인지 사용 시 상온에서 약 15분간 해동한 후 6~7분가량 돌리면 된다. 


홈플러스는 닥터오트커 빅아메리칸즈 피자를 17일부터 전국 140개 모든 점포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판(420~455g)에 단돈 5,990원이다.


여기에 론칭 기념으로 특별 할인 이벤트까지 연다. 오는 30일까지 2판을 구매하면 1만원에 살 수 있으며, 교차구매도 가능하다. 


석지영 홈플러스 신선가공팀 바이어는 "해외 직소싱을 통해 들여온 빅아메리칸즈 피자는 두꺼운 도우와 넉넉한 토핑으로 냉동피자의 선입견을 깬 '리얼 미국 감성' 피자다"라고 자신했다. 


인사이트홈플러스


한편 빅아메리칸즈는 유럽에서 베이킹·피자 상품 제조사로 유명한 129년 전통의 독일 식품기업 '닥터오트커'의 상품이다. 


1970년대 냉동 피자를 최초로 선보인 이후 피자의 본고장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21개국에서 냉동피자 판매 1위를 휩쓸며 '냉동피자계의 대부'로 불리고 있다.


특히 음식 배달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발달하지 않은 유럽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싱가포르, 홍콩,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도 수출되고 있는 상품이다.


홈플러스는 2015년부터 국내 최초로 닥터오트커의 이탈리안 스타일 냉동피자 '리스토란테'를 수입해 다양한 종류의 냉동피자를 판매 중이며, 현재까지 370만 판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