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코믹스 표지에 깜짝 등장한 '아이린과 뷔'

인사이트(좌) 아이린, (우) 뷔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마블(MARVEL)의 코믹스 표지에 레드벨벳 아이린과 방탄소년단 뷔가 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림으로 제작된 마블 코믹스 '런어웨이즈'(Runaways)의 표지가 누리꾼의 관심을 끌었다.


해당 표지는 마블 '런어웨이즈'의 11번째 이슈 표지로 세계 각국 인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표지에 등장한 수많은 인물 중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인 레드벨벳과 방탄소년단의 아이린, 뷔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MARVEL 'Runaways'


레드벨벳 아이린은 왼쪽 하단에 위치했으며, 보라색 머리를 한 그는 눈을 살짝 감은 모습을 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의 모습은 표지의 오른쪽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는 호피 문양의 선글라스를 낀 채 한쪽을 응시하고 있다.


마블 '런어웨이즈'의 11번째 이슈 표지는 작가 크리스 앙카(Kris Anka)가 제작했다.


그는 SNS에 레드벨벳의 이미지를 게재할 정도로 K-pop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좌) MARVEL 'Runaways', (우)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좌) MARVEL 'Runaways', (우) 온라인 커뮤니티


'런어웨이즈'는 자신들의 부모가 빌런이라는 것을 알게 된 가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원래는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로 개봉될 예정이었으나, 최종적으로는 드라마로 제작됐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7일 첫 방송하는 JTBC 'K-POP CHALLENGE <스테이지 K>'에 첫 드림스타로 출연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일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로 컴백한다.


인사이트MARVEL 'Runaways'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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