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쩐다" 꼬까옷 입고 봄 소풍 가서 세상 신나 '옹알이' 폭발한 건후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어느덧 3살이 되고 옹알이를 시작한 건후가 소풍을 가서 설레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다.


지난 4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272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축구선수 박주호와 그의 자녀 박나은, 박건후가 봄을 맞이해 소풍을 간 모습이 그려졌다.


누나 나은이와 똑같이 하늘색 카디건을 맞춰 입은 건후는 따뜻해진 날씨에 기분이 좋은 듯 "우와"라고 말했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이 난 건후는 아빠의 손도 잡지 않고 앞을 향해 뛰쳐나갔다.


건후는 연신 알 수 없는 옹알이와 함께 "오 마이 갓"이라는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는 자신보다 훨씬 크고 두꺼운 나무를 매만지는 등 자연과 하나가 된 모습을 보여줬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어 미로 숲으로 들어온 건후는 앞만 보고 달려나갔다가 그만 아빠와 누나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모두가 애타게 찾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건후는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하늘을 바라보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꽃구경을 나섰다가 흥이 폭발한 건후가 과연 무사히 소풍을 마칠 수 있을지 오는 7일 저녁 6시 2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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