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였으면 좋겠다고 난리 난 광희의 '성공률 100%' 선물 센스

인사이트KBS Joy '쇼핑의 참견'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광희가 남다른 센스로 사연자를 감동시켰다.


지난달 14일에는 KBS Joy의 새 예능 '쇼핑의 참견'이 첫 방송됐다.


'쇼핑의 참견'은 MC 5인방이 쇼핑의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선물 고르기에 고민하는 의뢰인에게 알맞은 선물을 제시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쇼핑의 참견'에는 8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의 집에 첫인사를 갈 예정인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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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Joy '쇼핑의 참견'


의뢰인 A씨는 예비 장인, 장모님의 호감을 살 수 있는 선물을 추천해달라고 MC들에게 부탁했다.


중소기업체를 운영하시며 해외여행도 자주 가고 명품 브랜드도 많이 아는 예비 장인, 장모에게 점수를 따고 싶다는 A씨에게 MC들은 각자의 생각을 밝히며 다양한 선물을 추천했다.


사연을 신중히 읽던 광희는 가족 전체보다는 어머님을 공략해야 한다고 전략을 세웠다.


"아버님은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거 보면 좋아하실 거예요"라는 게 광희의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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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손놀림으로 인터넷을 서핑하던 그는 어머님의 마음을 저격할 북유럽풍 식기를 선물로 골랐다.


그러면서 광희는 "대부분의 가정은 아이들이 크기 전까지 기본적인 식기만 사용하지만 어머님들은 나이가 드시면 차도 즐겨 드시고 주변 사람들에게 예쁜 식기를 뽐내고 싶기 마련이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의뢰인 A씨는 수많은 선물 추천 가운데, 여자친구 가족의 인원과 딱 맞는 북유럽풍 식기 6인 세트를 구매한 광희의 선물을 채택했다.


그는 "어머님을 공략한다는 것과 세심한 배려가 좋았다"라며 광희의 선물을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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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의 센스 있는 선물 고르기는 지난주 방송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지난달 28일 광희는 썸남에게 마음을 전할 생일 선물을 준비해달라는 의뢰인 B씨의 부탁에 마음도 나누고 선행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아이템, 유기견 보호 티셔츠와 폰 케이스를 준비했다.


이에 이상민은 선물을 설명할 시간이 너무 많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지만 그는 "취지도 좋고 설명하면서 가까워질 수 있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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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와 맞지 않다며 다른 MC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지만 광희는 또다시 의뢰인의 선택을 받으며 2대 쇼핑왕에 등극했다.


B씨는 광희가 추천한 선물에 대해 "썸남에게 호감형으로 이미지가 상승할 것 같다"면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상민이 준비한 각인 볼펜은 "올드하다"라며 뼈 때리는 지적을 날렸고, 민경훈이 추천한 게임기는 "아직 초기 단계인데 가격이 너무 부담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센스甲' 광희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KBS Joy '쇼핑의 참견'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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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쇼핑의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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